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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셀 네트워크·MSO 소속 병·의원 전용

주문한 약이 어디에 있는지, 끝까지 이어집니다.

주문은 온라인으로 하는데 재고는 여전히 수기로 세는 병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버리고, 어느 냉장고에 무엇이 있는지 사람의 기억에 의존합니다. 오셀팜은 주문과 재고를 한 회사가 함께 운영합니다. 공급사가 출고하는 순간 병원의 입고 기록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승인된 병원·공급사만 이용할 수 있는 폐쇄형 서비스입니다. 가입 신청 후 서류 확인을 거칩니다.

왜 재고가 맞지 않는가

스토어와 재고가 따로일 때

주문은 A 에서 하고 재고는 B 에 적습니다. 물건이 도착하면 누군가 상자를 열어 로트번호와 유통기한을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바쁜 날에는 그 단계가 건너뛰어지고, 한 번 건너뛰면 장부와 실물이 영영 어긋납니다. 선입선출은 직원의 성실함에 기대는 규칙이 됩니다.

오셀팜에서는

공급사의 출고 데이터가 곧 병원의 입고 데이터입니다. 로트번호와 유통기한은 출고할 때 이미 확정되어 있으므로, 병원은 실물과 대조하고 확인만 누릅니다. 입력 단계가 없으니 건너뛸 단계도 없고, 선입선출이 성실함이 아니라 구조로 성립합니다.

다섯 단계로 끝납니다

  1. 01
    주문

    표준 품목 세트에서 고르고 원장이 승인합니다.

  2. 02
    출고

    공급사가 로트번호와 유통기한을 입력해 출고합니다.

  3. 03
    수령

    병원은 실물과 대조하고 확인만 누릅니다. 입력하지 않습니다.

  4. 04
    사용

    쓸 때 바코드를 찍으면 가장 먼저 써야 할 로트가 차감됩니다.

  5. 05
    재고

    어느 냉장고에 무엇이 며칠 남았는지 항상 보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는가

수령 확인이 곧 입고 기록

로트번호·유통기한·수량은 공급사가 출고할 때 확정합니다. 병원 직원은 상자를 열어 대조하고 확인만 누르면 됩니다. 옮겨 적는 단계가 없으니 틀릴 곳도 없습니다.

로트가 재고의 최소 단위

같은 약이라도 제조번호와 유통기한이 다르면 다른 재고로 셉니다. 회수 공고가 났을 때 "그 로트를 우리가 썼는지"를 즉시 답할 수 있습니다.

선입선출이 저절로

먼저 만료될 로트를 화면이 먼저 보여줍니다. 직원이 날짜를 비교하지 않아도 되고, 다른 것을 고르면 사유를 남기게 합니다.

임박 알림은 사람에게

90·30·7일 전에 원장과 구매담당에게 알림톡이 갑니다. 화면을 열어 봐야 아는 정보는 결국 아무도 모르는 정보가 됩니다.

재고는 원장(ledger)으로

현재고를 숫자 하나로 저장하지 않고 입출고 기록의 합으로 계산합니다. 틀린 기록은 지우지 않고 되돌림으로 정정하므로, 언제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가 남습니다.

MSO는 보되 손대지 않는다

경영지원 조직은 허락받은 범위만 읽습니다. 병원이 소속을 끊으면 그 순간부터 과거 데이터도 보이지 않습니다.

누가 쓰나요

병·의원
오셀 네트워크·MSO 소속 병·의원. 원장·구매담당·시술실 직원이 각자 필요한 화면만 봅니다. 휴대폰으로는 스캔과 수령 확인을, 데스크톱에서는 주문과 재고 관리를 합니다.
공급사
출고 시 로트번호와 유통기한을 제공할 수 있는 의약품·의료기기 공급사. 거래처 개통을 공급사가 직접 관리합니다.
MSO
병원이 허락한 범위만 읽습니다. 재고·구매·사용 통계 중 병원이 고른 것만 열리고, 소속이 끝나면 즉시 닫힙니다.

도입 문의

병원 규모와 현재 재고 관리 방식을 알려주시면 맞는 방식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다고 말씀드립니다.

l2mgroup@naver.com